패러렐 스쿨(Parallel School)은 미술과 디자인을 중심으로 참여자들이 배울 내용을 직접 조직하는 교육 프로젝트다. 하나의 고정된 건물이나 소유자를 두기보다, 서로 다른 장소에서 지식과 관심사를 나누는 모임으로 설명된다. 기존 학교와 나란히 또 다른 배움의 자리를 만들자는 제안이다. ([프로젝트 소개](https://parallel-school.org/about)) - [공식 웹사이트](https://parallel-school.org/) ## 수업을 가져오는 사람들 - 참여자는 짧은 워크숍이나 토론 등 자기 관심사를 나누기에 알맞은 활동을 제안한다. 각자의 제안을 모아 [[참여자가 짜는 시간표]]를 만든다. ([진행 방식](https://parallel-school.org/about)) - 참여자가 제안한 교육 주제를 중심에 두고, 다른 분야의 손님과 강연자를 초대해 활동을 보완한다. 서로 배우는 구조라고 해서 외부의 지식까지 닫아두지는 않는다. ([활동 안내](https://parallel-school.org/about)) - 웹사이트에는 여러 도시에서 진행한 과거 모임의 기록이 있다. 기록을 읽는 일과 현재 신청할 수 있는 수업을 찾는 일은 구분해야 한다. ## 기타 등등 - 2014년 브르노 그래픽 디자인 비엔날레의 별도 프로그램에서 진행한 활동은 워크숍 저널로 남았다. 당시 안내는 PDF와 제작비로 주문하는 인쇄본을 함께 제시했다. [출처](https://parallel-school.org/post/104834855498/workshop-journal-brno) - 공식 소개의 참여자 명단에는 이름을 빠뜨리거나 잘못 적은 경우뿐 아니라, 이름을 빼고 싶은 경우에도 알려달라는 안내가 있다. [출처](https://parallel-school.org/about) #학교 #교육 #그래픽디자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