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 도메인(public domain)은 저작권 보호가 만료되었거나 처음부터 그 보호 대상이 아닌 저작물의 영역을 뜻한다. 웹에서 무료로 읽을 수 있다는 사실과는 구분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의 설명](https://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 - [[CC0]]는 권리자가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권리를 포기하는 도구다. [[퍼블릭 도메인 마크]]는 이미 알려진 저작권 제한이 없는 자료의 상태를 알리는 표시다. ([두 도구의 차이](https://creativecommons.org/public-domain/)) - 같은 작품도 나라에 따라 보호 상태가 다를 수 있다. 오래된 원작과 새 번역·해설, 원본 이미지와 디지털 사본의 조건도 나눠 살핀다. ([퍼블릭 도메인 리뷰의 재사용 안내](https://publicdomainreview.org/reusing-material/)) ## 재료를 찾는 곳 - 이미지부터 둘러보기: [[퍼블릭 도메인 이미지 아카이브]], [[퍼블릭 도메인 리뷰]], [[NYPL 디지털 컬렉션]]. - 미술관의 고해상도 자료: [[메트 오픈 액세스]], [[클리블랜드 미술관 오픈 액세스]], [[게티 오픈 콘텐츠]], [[파리 뮈제 컬렉션]], [[내셔널 갤러리 오브 아트 오픈 액세스]]. - 책과 낭독: [[프로젝트 구텐베르크]], [[스탠더드 이북]], [[위키문헌]], [[리브리복스]]. - 자연사 도판과 입체 자료: [[바이오다이버시티 헤리티지 라이브러리]], [[스미스소니언 오픈 액세스]], [[폴리 헤이븐]]. - 여러 기관을 함께 검색하기: [[오픈버스]], [[위키미디어 커먼즈]]. 한국어 자료는 [[공유마당]]에서도 찾는다. 각 서비스에 실린 자료 전체가 퍼블릭 도메인인 것은 아니다. - 골라둔 자료의 제목·제작자·원본 주소·권리 표시를 [[이미지의 권리 메모]]로 함께 남겨보자. 파일 이름만 남았을 때보다 다음 작업을 시작하기 쉽다. #퍼블릭도메인 #저작권 #아카이브 #창작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