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도어(front-door)는 강민정과 민경문이 운영하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다. 전시 그래픽과 책을 디자인하고, 같은 이름으로 출판도 한다. ([스튜디오 인터뷰](https://magazine.beattitude.kr/visual-portfolio/frontdoor/)) ## 작업 - [[군산북페어]] 2024의 그래픽은 도시의 블록, 항구의 물결, 낙조의 붉은색에서 출발했다. 홍보물, 안내 표지, 엽서, 출판물에 같은 시각 언어를 적용했다. ([군산북페어 디자인 보고서](https://www.gunsan.go.kr/_cms/board/eFileDownload/111/1807795/4ac5e167350434af6357ffde04d23c97)) - 윤정미의 사진책 『[[박제된 색들]]』(2024)을 출판했다. 작가의 11개 프로젝트를 색으로 묶고, 8가지 별색을 사용했다. ([사진책 제작 이야기](https://magazine.beattitude.kr/visual-portfolio/frontdoor/)) - 국립중앙박물관 선사고대관의 2025년 개편에서는 전시 아이덴티티와 캡션, 설명 패널의 정보 디자인을 맡았다. 한 권의 지면에서 전시장 안의 읽는 순서로 작업 범위를 넓힌 사례다. ([선사고대관 작업 소개](https://magazine.beattitude.kr/visual-portfolio/frontdoor/)) ## 기타 등등 - 이름은 강민정의 ‘정’과 민경문의 ‘문’을 합친 ‘정문’에서 나왔다. [출처](https://magazine.beattitude.kr/visual-portfolio/frontdoor/) -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들을 나열하고 조합하는 과정을 ‘디자인 시 짓기’라고 부른다. [출처](https://magazine.beattitude.kr/visual-portfolio/frontdoor/) #스튜디오 #디자인 #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