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텐다드(Pretendard)는 길형진이 만든 공개 [[글자체]]다. - 여러 운영체제에서 한국어와 라틴 문자의 인상이 지나치게 달라지는 문제에 대응한다. 화면의 메뉴와 본문을 함께 다루는 선택지다. - 인터, 본고딕, M PLUS 1p를 바탕으로 글자의 모양과 간격을 조정했다. 기존 작업을 잇는 [[오픈 소스]] 제작의 사례이기도 하다. - 웹에 넣을 때는 필요한 굵기와 글자 범위를 정해야 한다. 모든 파일을 가져오는 것과 [[웹 폰트]]를 적절히 배포하는 것은 다른 일이다. - 설치되어 있지 않은 환경도 생각해야 한다. [[폴백]] 목록과 [[한국어 인터페이스의 간격]]을 함께 점검하면 글자만 바꾸고 끝나는 일을 줄일 수 있다. ## 참고 - [프리텐다드 저장소](https://github.com/orioncactus/pretendard) ## 기타 등등 - 고정 굵기의 폰트 외에 가변 폰트가 제공된다. CSS에서 가변판을 지정하는 font-family 이름은 `Pretendard Variable`이다. [출처](https://github.com/orioncactus/pretendard) - 웹 배포에는 동적 서브셋 방식도 마련되어 있다. 글자체 하나가 웹에서는 여러 파일로 나뉠 수 있다. [출처](https://github.com/orioncactus/pretendard) #한국컴퓨터문화 #글자체 #디자인 #오픈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