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플라이트(preflight)는 제작 파일이 정해진 출력 조건을 만족하는지 미리 검사하는 과정이다. 검사 결과를 읽을 때는 오류 개수뿐 아니라 어떤 조건과 범위를 검사했는지도 확인한다. ([어도비의 프리플라이트 설정 안내](https://helpx.adobe.com/indesign/desktop/print/preflight/configure-and-use-the-preflight-panel.html)) - [[PDF/X]] 적합성 검사와 개별 인쇄물의 제작 조건은 구별한다. 이미지 해상도와 [[도련]] 같은 조건은 출력소와 정하고 검사 항목에 반영한다. ([PDF/X의 적용 범위](https://pdfa.org/pdfx-the-key-facts/)) - 인디자인에서는 검사 프로파일과 검사할 레이어를 선택할 수 있다. 출력하지 않을 레이어와 작업대 위의 물건까지 포함할지는 납품 범위에 맞춰 정한다. ([검사 범위 설정](https://helpx.adobe.com/indesign/desktop/print/preflight/configure-and-use-the-preflight-panel.html)) - [[작품 파일과 납품 파일]]을 구별해 확인하는 절차를 제안한다. 작업 문서의 오류를 수정한 뒤 실제로 넘길 PDF도 다시 열어 페이지 크기와 [[색 분판]]을 살핀다. 작업 문서의 검사 결과만으로 내보낸 파일의 모든 조건을 판단하지 않는다. ## 기타 등등 - 인디자인의 검사 프로파일은 문서에 하나를 포함하거나 IDPP 파일로 내보내 공유할 수 있다. 기본 프로파일은 내보내기 대상에서 제외된다. [출처](https://helpx.adobe.com/indesign/desktop/print/preflight/configure-and-use-the-preflight-panel.html) - 검사 패널에서 페이지 범위를 좁히면 범위 밖 오류가 목록에서 빠진다. 다른 페이지의 검사 자체를 끄는 설정은 아니다. [출처](https://helpx.adobe.com/indesign/desktop/print/preflight/configure-and-use-the-preflight-panel.html) #인쇄 #디자인 #방법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