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알러직(Hyperallergic)은 미술 뉴스와 비평을 다루는 온라인 매체다. 전시와 작품뿐 아니라 미술관, 시장, 정치, 사회 안에서 미술이 놓인 조건을 취재한다. ([매체 소개](https://hyperallergic.com/about/)) - [공식 웹사이트](https://hyperallergic.com/) ## 작품 밖으로 이어지는 기사 - News, Opinion, Reviews를 구분한다. 사건 보도에서 확인된 일과 기고자가 내린 판단을 나누어 읽는 데 출발점이 된다. ([기사 분류](https://hyperallergic.com/about/)) - 미술관의 전시를 볼 때 후원이나 소장품의 경위가 궁금해질 수 있다. 작품 소개에서 시작한 질문이 [[미술관의 재원]]과 운영 조건으로 이어지는 독서에 어울린다. - 책과 영화, 인터뷰도 다룬다. [[이플럭스]]와 [[라이좀]]에서 만난 주제를 다른 필자의 기사와 비교해 읽을 수 있다. ([매체 소개](https://hyperallergic.com/about/)) ## 기타 등등 - 2009년 베켄 게이키안(Veken Gueyikian)과 흐라그 바르타니안(Hrag Vartanian)이 창간했다. [출처](https://hyperallergic.com/about/) - 운영 재원으로 회원 후원과 미술 관련 광고를 밝힌다. 매체가 미술을 다루는 조건도 소개 페이지에 적혀 있다. [출처](https://hyperallergic.com/about/) #웹사이트 #미술 #비평 #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