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용이성(learnability)은 처음 접한 도구의 사용법을 얼마나 쉽게 익힐 수 있는지를 뜻한다. 모든 기능을 첫 화면에서 설명하는 것과는 다르다. - 포트폴리오 편집기에서 첫 작품을 올리고 결과를 볼 수 있으면 기본 흐름을 배울 수 있다. 세부 설정은 [[점진적 공개]]로 나누어 보여줄 수 있다. - 이미 익숙한 조작과 [[멘탈 모델]]은 배움을 돕지만, 새로운 방식에는 이름과 반응을 통해 익힐 단서가 필요하다. - 설명서를 읽은 직후의 성공과 며칠 뒤 혼자 다시 쓰는 성공은 다르다. [[기억 용이성]]은 사용법이 얼마나 남아 있는지 살피는 별도의 관점이다. ## 참고 - [앤서니 홉데이: 익숙한 기대와 학습](https://anthonyhobday.com/books/interactionandvisual/02.html) #디자인 #교육 #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