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컴퓨터 문화는 기계의 보급뿐 아니라 글을 입력하고, 연결하고, 함께 놀고, 기록을 남기는 실천으로 읽을 수 있다. - [[두벌식]]·[[세벌식]]과 [[아래아한글]], [[둥근모꼴]]은 한국어를 컴퓨터에서 쓰고 읽는 조건을 보여준다. [[타이포그래피]]는 입력과 저장의 역사에도 닿아 있다. - [[PC통신]]과 [[하이텔]]·[[천리안]]을 거쳐 [[싸이월드]], [[다음 카페]], [[네이버 블로그]]를 살펴보면 개인 기록과 모임의 공간이 바뀌는 흐름이 보인다. - [[PC방]], [[바람의나라]], [[아웃 오브 인덱스]]는 플레이 장소와 제작·전시 문화를 연결한다. - [[KLDP]], [[태터툴즈]], [[생활코딩]]은 도구와 지식을 함께 만드는 활동의 입구다. [[한국 컴퓨터 문화의 구술 기록]]에는 유명한 제품 외에 사람들이 실제로 하던 일도 남길 수 있다. ## 참고 - [전길남과 초기 네트워크](https://www.internethalloffame.org/inductee/kilnam-chon/) - [드래곤 라자 출판 기록](https://goldenbough.minumsa.com/book/144/) - [퇴마록 출판사 소개](https://www.yes24.com/product/goods/6713618) ## 기타 등등 - [[SDN]]이 연결된 1982년은 웹이 등장하기 전이다. 한국의 인터넷 역사를 첫 웹사이트에서 시작하면 앞부분이 빠진다. [출처](https://www.internethalloffame.org/inductee/kilnam-chon/) - [[드래곤 라자]]와 [[퇴마록]]은 통신 연재에서 책으로 이어졌다. [출처](https://goldenbough.minumsa.com/book/144/) [출처](https://www.yes24.com/product/goods/6713618) #한국컴퓨터문화 #문화 #역사 #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