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일은 1997년 시작한 다음의 무료 웹메일 서비스다. 이후 다음메일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졌다. - [[웹]]에서 편지를 읽고 쓰는 방식은 특정 컴퓨터에 메일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부담을 낮췄다. - 메일 주소는 연락처인 동시에 여러 서비스의 가입과 복구를 잇는 표지가 된다. 받은편지함 바깥에도 그 주소에 기대는 일이 생긴다. - 브랜드가 바뀌는 일과 이용자의 편지가 옮겨지는 일은 따로 살펴야 한다. [[백업]]에서는 주소록과 첨부파일도 편지의 일부다. - [[첫 이메일 주소]]를 떠올려 보면 개인의 인터넷 연표를 적을 수 있다. 다만 실제 주소와 복구 정보를 공개할 필요는 없다. ## 참고 - [다음메일 개편 안내](https://www.kakaocorp.com/page/detail/6697) - [카카오 연혁](https://www.kakaocorp.com/page/about/milestones?lang=KOR&tab=all) ## 기타 등등 - 다음메일 개편 안내에는 다른 서비스의 메일도 한 화면에서 보내고 받는 기능이 등장한다. 하나의 받은편지함이 꼭 하나의 주소만 뜻하지는 않았다. [출처](https://www.kakaocorp.com/page/detail/6697) - 같은 안내는 이용자가 자기 도메인을 쓰는 메일 기능도 소개했다. 서비스의 상표와 주소의 뒷부분을 분리할 여지가 있었다. [출처](https://www.kakaocorp.com/page/detail/6697) #한국컴퓨터문화 #웹 #역사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