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함께 읽기]]에서 누군가는 문장을, 누군가는 움직임을, 누군가는 나갈 길을 본다. 각자 먼저 눈에 들어온 한 곳을 가리키고 이유는 나중에 말한다. [[겹치지 않는 감상 기록|덜 겹치는 기록]]으로 [[엇갈린 시선의 목차]]를 만들어본다. 누구의 첫 번째부터 읽을까. #사유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