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painting)는 물감 등을 표면에 놓아 이미지와 화면을 구성하는 미술의 한 형식이다. 무엇을 그렸는지와 함께 표면·색·붓질·크기도 작품을 이룬다. - 유화·수채화·아크릴화는 사용하는 물감과 결합 재료가 다르다. [[안료]]만 같아도 무엇과 섞고 어디에 놓는지에 따라 마르는 방식과 표면이 달라진다. - 캔버스·나무·종이 같은 [[지지체]]는 물감이 놓이는 바탕이다. 작품 캡션의 재료 표기에서 물감과 지지체를 나누어 읽을 수 있다. - 사진으로 보는 회화에서는 실제 크기와 물감의 두께, 빛의 반사가 충분히 드러나지 않을 수 있다. 화면의 [[색]]과 원작의 표면은 다른 관찰 조건이다. - MoMA의 회화 자료에는 세잔의 「붉은 조끼를 입은 소년」처럼 인물을 다룬 작품도 있다. 대상을 알아보는 일과 그 대상이 화면에 놓인 방식을 보는 일을 함께 할 수 있다. ## 참고 - [MoMA: 회화와 소장 작품](https://www.moma.org/collection/terms/painting) #미술 #회화 #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