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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김지화
2026-04-13 21: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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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음
이메일과 네이버 블로그를 좋아한다. 해당 매체와 플랫폼은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없던 인연을 생성하고, 오프라인 인연들은 더 깊이 연결해준다고 느낀다.
시각디자인 전공 이후 브랜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으며, 무엇을 하고 살면 좋을지 고민이 꼬리를 물며 이어지는 요즘.. 일단 우선 이것저것 만들어보고자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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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민의 친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