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질서를 부여하는 게 설마 처음인가요?
우리에게는 어디서든 마음 편히 돌아갈 수 있는 ‘처음’이 필요하다. 특히 웹사이트에서는 더더욱.
새로운 질서 위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은 민구홍을 포함한 새로운 질서의 친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위키입니다. 문서와 문서는 하이퍼링크를 통해 어깨동무합니다. 그 사이에 새로운 질서를 둘러싼 아름다운 추억이 조금씩, 천천히, 차곡차곡, 그리고 시시각각 쌓여갑니다. 레인보 셔벗의 향기를 풍기며 이곳의 내용도 계속 자라납니다.
그나저나 이곳은…
- 매순간 흩어지려는 생각과 말을 붙잡습니다.
- 종이책으로는 도무지 출간할 수 없는 전자책입니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든 열람할 수 있습니다. 단, 인터넷과 연결돼 있다면!
- 어쩌면 오버룩 호텔의 미로 정원입니다.
- 상하좌우로 자라는 새싹입니다. 즉, 여전히 덜컹거리는 문서가 있습니다.
- …
- 새로운 질서를 둘러싼 거의 모든 것에 새로운 질서를 부여한 결과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