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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문보경

2026-08-23 08:23:55 moon

[보경의 아포리즘]
− - 마음이 불안해질 때마다 살아있는 너희들을 느껴. 180731, 아이폰 메모
+ - 마음이 불안해질 때마다 살아있는 너희들을 느껴.
- 나를 울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 앞뒤 생각 안 하고 일단 저지르고 보는 내 충동성. 2021년, 네이버 블로그
+ 앞뒤 생각 안 하고 일단 저지르고 보는 내 충동성.
− - 애초에 나는 메모하는 것을 즐기지 않고 기록에도 딱히 의존하지 않는 사람이다. 220327, 네이버 블로그
− - 인간의 삶은 완벽한 재현이 불가능하다. 231216, 아이폰 메모
− - 이별. 하지만 그들과의 추억은 평생 갈 것이니. 2024년, 무인양품 스프링 노트
− - 시부야까지 わざわざ 가서 한 일은 샤프심 사기. 250410, 아이폰 메모
− - 조각은 밑에서부터 쌓아올리는 건데 너는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느낌이 강해. 2025, 지퀀스 노트
− - curiosity is a mental muscle. 260527, fastcompany
− - 個人の心地よい距離をさぐる。260504, teams
− - 그땐 별생각 없이 넘어갔던 게 어느날 브레이크처럼 탁! 걸린다든가 2026, 몰스킨 클래식 노트
− - 退屈は時間の自由帳。2026, 몰스킨 클래식노트
− - 누가 밀치기라도 하면 어거지로라도 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한발이 도저히 내딛어지지 않는 거다. 2026, 몰스킨 클래식노트
− - 어렸을 적부터 나에게 공항은 설레임보다는 이유모를 청개구리 심보가 발동하는 곳이었다. 260819, 아이폰 메모
+ - 애초에 나는 메모하는 것을 즐기지 않고 기록에도 딱히 의존하지 않는 사람이다.
+ - 인간의 삶은 완벽한 재현이 불가능하다.
+ - 하지만 그들과의 추억은 평생 갈 것이니.
+ - 시부야까지 わざわざ 가서 한 일은 샤프심 사기.
+ - 바나나는 일본어로도 한국어로도 영어로도 바나나인데 왜 사과는 사과/りんご/apple 다 다를까
+ - curiosity is a mental muscle,
+ - 個人の心地よい距離をさぐる。
+ - 그땐 별생각 없이 넘어갔던 게 어느날 브레이크처럼 탁! 걸린다든가
+ - 退屈は時間の自由帳。
+ - 누가 밀치기라도 하면 어거지로라도 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한발이 도저히 내딛어지지 않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