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 표시는 자료의 저작자와 이용 조건, 권리 상태를 독자가 확인할 수 있도록 적는 정보다. 라이선스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드러내는 역할도 한다. (Creative Commons의 표시 권장 방식)
- CC 자료를 재사용할 때는 제목·저자·출처·라이선스를 함께 제공하는 TASL 방식을 참고할 수 있다. 실제 의무는 적용한 라이선스와 버전에 따라 확인한다. (TASL과 라이선스 조건)
- 자료를 잘라 쓰거나 바꾸었다면 변경 사실도 표시한다. 원저자가 변경된 결과까지 승인했다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출처와 자신의 수정을 구분한다. (변경 자료의 표시)
- 권리 상태를 설명하는 표기와 새로운 이용 권한을 주는 라이선스는 같은 일이 아니다. 문화유산 자료의 권리 상태 문구는 이용자가 자료의 상태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RightsStatements.org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