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 케이스(Nicky Case)의 웹사이트는 놀이와 설명을 연결하는 인터랙티브 작업을 모은다. 「신뢰의 진화」에서는 협력과 배신의 선택을 반복하며 상대의 전략에 따라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시험한다. 작품과 함께 글과 발표와 제작 도구로 가는 링크도 제공한다. 독자는 문장을 읽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규칙을 시험하며 설명에 참여한다. 상호작용이 글쓰기의 논리를 전달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음을 살펴보기 좋은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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