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누스 오케손(Linus Åkesson)은 프로그램, 전자 악기와 음악을 만드는 제작자다. 개인 웹사이트 linusakesson.net에는 연주 영상과 함께 회로, 코드, 제작 과정의 시행착오를 공개한다.
컴퓨터 두 대 사이의 주름
- 코모도디언(Commodordion)은 코모도어 64 컴퓨터 두 대, 플로피 디스크와 테이프 등을 사용해 만든 아코디언이다. 두 컴퓨터의 키보드가 양손의 연주 입력 장치가 된다. (악기 제작기)
- 주름통을 움직일 때 생기는 공기의 흐름은 마이크가 받는 소음으로 감지한다. 제작기는 온도 센서와 터빈 등을 시도한 과정도 설명한다. 원하는 입력을 얻기까지의 실패가 프로토타입의 설계 기록으로 남아 있다.
- 제작자는 이 악기의 왼손 자세와 무게가 손목, 팔과 어깨에 부담을 준다고 적었다. 소리가 나는 악기를 만드는 일과 오래 연주할 수 있는 악기를 만드는 일의 차이가 구체적으로 드러난다.
- 홈페이지의 소식은 새 연주와 프로그램을 연결한다. 2026년 10월에는 직접 만든 C=TAR의 공연 영상을, 같은 해 7월에는 17.8킬로바이트 크기의 코모도어 64 데모를 소개했다. (소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