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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바탕

리디바탕은 전자책 읽기를 위해 리디가 만든 한글 글자체다.

  • 전자잉크 화면과 모바일 기기에서 긴 글을 읽는 상황을 염두에 두었다. 종이에 잘 보이는 모양을 그대로 화면에 옮기는 것과는 다른 출발점이다.
  • 속공간을 넓히고 불필요한 장식을 줄여 작은 크기에서도 글자의 구조가 드러나게 했다.
  • 전자책의 지면에서는 독자가 글자 크기를 조절한다. 한 글자의 외형뿐 아니라 글자 사이의 공간과 문장의 흐름도 설계 대상이다.

참고

기타 등등

  • 공식 소개에 따르면 개발에는 1년 6개월이 걸렸다. 출처
  • 현대 한글 11,172자를 갖추어 배포했다. 자주 쓰는 문장뿐 아니라 낯선 음절을 포함한 글에도 필요한 범위다. 출처

#한국컴퓨터문화 #타이포그래피 #독서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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