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찬 & 준레이(ASA-CHANG&巡礼, ASA-CHANG & Junray)는 1997년 아사찬의 솔로 프로젝트로 시작한 일본의 음악 그룹이다. 타악기와 전자 장치, 목소리와 무용을 함께 다룬다. (그룹 소개)
음반과 작업
- 《Hana》(2001)는 그룹의 대표 음반이다. (Hana 소개) 2002년 영국의 리프 레이블은 〈Hana〉를 12인치 싱글로 발표했다. (영국 싱글 발매 정보)
- 《Junray Dance Chang》은 음악과 무용을 함께 구성한 공연 작업이다. 2009년 세타가야 퍼블릭 시어터에서 선보였다. (공연 작업)
- 2012년 고세키 요시히로와 스하라 안즈가 합류했고, 교토 익스페리먼트에서 《New Aoiro Theater》를 발표했다. (편성과 무대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