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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우 오이치시카

엘리우 오이치시카(Hélio Oiticica, 1937–1980)는 회화의 색을 몸과 공간으로 확장한 브라질 미술가다.

  • 파랑골레(Parangolés)는 삼바 춤을 추는 사람이 입도록 만든 색색의 망토 작업이다.
  • 관객이 들어가고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인 ‘Penetrables’도 만들었다.
  • 상호작용에서 작품의 모습은 물건 자체뿐 아니라 사용하는 몸에 달려 있음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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