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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12:50:33 pebble
| - 같은 글을 두 벌 준비하고 문단 사이 간격 하나만 달리한다. 글자 크기와 본문 너비까지 동시에 바꾸면 차이의 까닭을 짚기 어렵다. | |
| − | - 좁은 화면과 넓은 화면에서 다음 문단의 시작을 찾기 쉬운지 살핀다. 널찍해 보인다는 감상과 구분이 쉬워졌다는 관찰을 따로 적는다. |
| + | - 좁은 화면과 넓은 화면에서 다음 문단의 시작을 찾기 쉬운지 살핀다. 널찍해 보인다는 감상과 구분이 쉬워졌다는 관찰을 따로 적는다. 빨리 읽힌다는 이유만으로 좋은 간격이라고 결정하지는 않는다. [[일부러 머무는 줄 사이]]가 필요한 글이라면 멈출 자리도 함께 살펴보고 싶다. |
| - [[간격 비교의 작은 표]]에는 좋아하는 쪽만 표시하지 말고 헷갈린 곳도 남긴다. 수치는 다음 글에서도 시험할 출발점이지 모든 문서의 정답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