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힌 비밀번호를 잠긴 문처럼 그려본다. 사용자명과 달리 보여주지 않아야 하는 이름이다. 실제 비밀번호는 적지 않고 기억하려고 애썼던 느낌만 묘사한다. 그릴 수 없는 명찰의 한쪽은 비워둔다.
#사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