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마 요시오(尾島由郎, Yoshio Ojima)는 일본의 환경음악 작곡가다. 《Une Collection des Chaînons I & II: Music for Spiral》(1988)은 도쿄 아오야마의 복합 문화 공간 스파이럴을 위해 만든 음악이다. (Music for Spiral 소개)
음반과 작업
- 두 권의 음반은 공간의 분위기와 음악의 관계를 다룬다. 곡명에는 입구와 아트리움처럼 건물 안의 장소를 가리키는 말이 들어 있다. (공간과 수록곡)
- 작곡가는 냉장고나 에어컨의 작동음 정도의 음량으로 듣기를 제안했다. 음악만 크게 분리하기보다 주변 소리와 섞이는 조건을 둔다. (작곡가의 청취 제안)
- 1988년에는 CD로 발표됐고, 2019년 재발매에서는 각 권이 두 장의 LP로 제작됐다. (판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