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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음악

환경음악(environmental music, 環境音楽)은 음악이 놓일 장소와 주변 소리, 듣는 상황을 함께 다루는 음악을 가리킨다. 일본의 1980년대 환경음악에는 미니멀 음악과 앰비언트, 전위음악과 상업 공간의 의뢰 작업이 교차한다. (Kankyo Ongaku 해설)

살펴보기

  • 요시무라 히로시와 오지마 요시오, 아시카와 사토시는 사적, 공적 공간의 소리와 섞이는 음악을 만들었다. (음악가와 공간)
  • 오지마의 《Music for Spiral》은 도쿄의 와코르 아트 센터 스파이럴을 위해 만든 음악으로, 1988년 CD로 발매됐다. 음반 웹 페이지에서 첫 곡 〈Entrance〉부터 들을 수 있다. 작곡가는 냉장고나 에어컨 정도의 작은 음량을 제안했다. 음악이 방의 다른 소리를 덮는지 함께 들리는지는 배경음의 음량에 따라 달라진다.
  • 자연의 녹음만을 뜻하지 않는다. 《Kankyo Ongaku: Japanese Ambient, Environmental & New Age Music 1980–1990》은 전자 악기와 기업 의뢰로 만든 음악까지 함께 소개한다. (선집의 범위)

기타 등등

  • 산요 에어컨의 홍보용 LP도 이 선집이 살피는 환경음악의 유통 경로에 포함된다. 출처
  • 선집 표지에는 무라이 오사무가 촬영한 마키 후미히코의 건축 사진을 사용했다. 출처

#음악 #환경음악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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