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클록(The Human Clock)은 현재 시각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여주는 웹사이트다. 시간이 바뀔 때마다 해당 시각이 표현된 다른 장면이 나타난다. 종이에 쓴 숫자나 주변 사물의 배열처럼 시간을 드러내는 방법은 이미지마다 다르다. 크레이그 기펜이 모아 온 자료 속에는 여러 장소와 사람들의 생활이 함께 남아 있다. 시간을 정확한 숫자로만 표시하는 일을 작은 사진전으로 바꾼 사례다.
휴먼 클록(The Human Clock)은 현재 시각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여주는 웹사이트다. 시간이 바뀔 때마다 해당 시각이 표현된 다른 장면이 나타난다. 종이에 쓴 숫자나 주변 사물의 배열처럼 시간을 드러내는 방법은 이미지마다 다르다. 크레이그 기펜이 모아 온 자료 속에는 여러 장소와 사람들의 생활이 함께 남아 있다. 시간을 정확한 숫자로만 표시하는 일을 작은 사진전으로 바꾼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