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 .you {
border: 0;
}
너와 내가 옆에 있으면 경계는 사라진다.
CSS 시(CSS Poetry)는 CSS의 선택자와 속성을 문장처럼 읽는다. 웹 브라우저에서 실행되는 규칙이기도 하다.
코드 곁에서 읽기
- 이 예의
+는 같은 부모 안에서 바로 뒤에 오는 형제 요소를 고르는 결합자다. (MDN, 인접 형제 결합자) - 위 규칙의
border: 0은 테두리를 없앤다. (MDN, border 속성) 실제 여백까지 없어지지는 않는다.
기타 등등
- 글의 방향도 시의 재료로 삼고 싶다면 MDN의
writing-mode설명을 함께 읽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