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다 미도리(高田みどり, Midori Takada)는 일본의 타악기 연주자이자 작곡가다. 첫 솔로 음반 《Through the Looking Glass》(1983)는 네 곡으로 구성되며, 마림바와 타악기의 반복과 울림을 들을 수 있다. (음반 재발매 소개)
음반과 작업
- 《Through the Looking Glass》는 RCA에서 처음 나왔다.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전통음악을 탐구해 온 그의 관심이 담긴 작업이다. (음반의 배경)
- 연주자의 몸과 소리의 관계는 그의 작업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음표뿐 아니라 소리가 생기고 이어지는 움직임도 살펴볼 수 있다. (연주와 신체)
- 연극 연출가 스즈키 다다시를 위한 음악 작업도 해왔다. (연극과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