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북 소사이어티(The Book Society)는 미디어버스에서 운영하는 서점이자 프로젝트 스페이스다. 임경용과 구정연이 출판과 공간 운영을 함께 이어왔다.
직접 만든 책을 배급하고 다른 출판물을 소개하며, 아티스트 토크와 상영회, 전시와 워크숍도 연다.
찾아가기
회현 공간은 서울시 중구 퇴계로4길 2, 로컬스티치 C동 3층에 있다. 2026년 3월 25일 문을 열었으며, 서촌 매장은 더 이상 운영하지 않는다. 서점 방문 시에는 회현 공간을 기준으로 찾아간다. (회현 공간 오픈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