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지작(作)은 넥슨컴퓨터박물관이 진행한 디지털 기기 만들기 교육 프로그램의 이름이다.
- 부품을 관찰하고 조립하며 기기의 구조를 배우는 활동이다. 화면의 조작만으로 컴퓨터를 배우는 방법과 다른 입구를 둔다.
- 광마우스, 태양광 전지, 플래시 메모리 등 주변의 기기를 교육의 재료로 삼았다. 익숙한 물건의 안쪽을 살펴보는 방식이다.
- 컨스트럭셔니즘과 함께 읽으면 작동하는 것을 만드는 과정이 어떻게 배움이 되는지 생각할 수 있다.
- 기기의 속을 배우는 수업을 설계할 때 완성품과 설명서를 함께 남길 만하다. 과거 프로그램 소개가 현재 접수 중인 수업이라는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