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되는 건 그만」(Stop Making Sense)은 조너선 데미(Jonathan Demme)가 감독한 토킹 헤드(Talking Heads)의 1984년 공연 영화다. 1983년 12월 할리우드 팬티지스 극장에서 열린 공연을 촬영했다. 2023년 A24가 소개한 복원판은 원작의 제작 연도와 구분해야 한다. 노래를 듣는 일에 무대 위 사람의 움직임과 공간, 카메라의 선택이 더해지는 작품으로 읽을 수 있다.
이벤트 스코어와 나란히 놓으면 공연의 규칙과 실제로 보이는 결과가 어떻게 다른지 질문할 수 있다.
- 한 곡을 듣고 주의를 끈 요소를 적어보자.
- 공연 장면을 볼 때도 해보자. 듣는 순서와 보는 순서가 같을까?
이 비교는 음악을 배경으로만 다루지 않고 장면을 조직하는 재료로 살펴보자는 제안이다. 공연을 화면으로 옮기기에서는 무대 전체와 카메라가 선택한 일부 사이의 차이를 더 다룰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