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내큘러 웹(Vernacular Web)은 올리아 리알리나가 개인들이 만든 웹의 문화를 살피며 다룬 주제다. 리알리나는 2005년 암스테르담에서 한 발표를 확장해 「A Vernacular Web」을 공개했다. 이 글은 1990년대 중반 웹의 개인적인 표현과 느린 접속, 공사 중인 웹 페이지를 돌아본다. 이미지를 모으는 일과 함께 그 표현들이 당시 어떤 의미였는지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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