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질서 위키

별색

별색(spot color)은 미리 혼합한 잉크로 인쇄하는 색이다. CMYK 잉크를 대체하거나 보충하며, 판을 사용하는 인쇄에서는 별색마다 별도의 판이 필요하다. (어도비의 별색과 프로세스 색 안내)

색을 지정하기

  • 별색으로는 CMYK 인쇄가 재현하기 어려운 색도 인쇄할 수 있다. 색이 화면에서 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별색이 되는 것은 아니며, 문서에서 잉크의 종류를 별색으로 지정해야 한다. (어도비의 별색과 프로세스 색 안내)
  • 결과는 혼합한 잉크와 종이의 조합에 좌우된다. 화면의 색상 값은 그 모습을 모의한 값이므로 잉크 견본을 볼 때도 사용할 종이의 조건을 함께 살핀다. (어도비의 별색과 프로세스 색 안내)
  • 검정과 별색 하나로 구성한 포스터를 예로 들면, 색 분판에서 두 잉크의 사용 영역을 따로 볼 수 있다. 별색을 CMYK로 변환하면 판의 구성과 재현할 수 있는 색의 범위가 바뀐다.
  • ICC 프로파일을 맞추는 일과 실제 사용할 별색 잉크를 정하는 일은 구분한다. 인쇄소가 지원하는 색상 체계와 견본을 확인한 뒤 색을 지정한다. (어도비의 별색과 프로세스 색 안내)

기타 등등

  • 별색 판은 눈에 보이는 색뿐 아니라 인쇄물의 특정 부분에 바니시나 코팅을 올리는 데도 쓴다. 출처
  • 프로세스 색의 ‘글로벌’ 설정은 견본을 바꿀 때 연결된 개체를 함께 바꾸는 기능이다. 글로벌 색이라는 이유로 별색 판이 생기지는 않는다. 출처

#인쇄 #그래픽디자인 #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