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usan Indie Connect Festival, BIC)은 2015년 시작한 부산의 인디 게임 행사다.
- 개발자가 만든 게임을 플레이어와 만나게 하는 전시의 장이다. 이치의 작품 페이지와 비교하면 직접 만나는 자리의 차이도 보인다.
- 게임을 짧게 해보고 만든 사람과 이야기하는 경험이 작품의 소개문을 보완한다. 플레이 중 막힌 지점도 구체적인 질문이 된다.
- 아웃 오브 인덱스와 함께 한국의 독립 게임 행사 지형을 읽을 수 있다. 인디 게임이라고 해서 모두 같은 목표와 전시 방식을 갖지는 않는다.
- 게임 부스의 첫 3분을 생각해 보면 조작 설명과 작품의 특징을 어디에 놓을지 문제가 된다. 관람자의 시간도 전시를 만드는 재료다.
참고: BIC 공식 보도자료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