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티에(Sentiers)는 기술·사회·문화에서 변화의 징후를 찾아 엮는 주간 뉴스레터다. Patrick Tanguay가 편집하며, 서로 다른 분야의 글을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는 관점에서 연결한다. (편집 방향)
서로 다른 분야를 함께 읽기
- 편집자는 작업을 미래를 생각하는 관측 활동으로 설명한다. 신제품 소식뿐 아니라 그 기술이 어떤 생활과 제도를 만들지 묻는 글을 찾는다.
- 과학 소설을 비롯한 사변적인 표현도 관심사에 포함한다. 디자인 픽션처럼 현재 없는 상황을 설정해 선택의 결과를 살피는 작업과 연결해 읽을 수 있다.
- 덴스 디스커버리가 도구와 책을 한 호에 놓는다면, 상티에는 변화의 징후와 분야 사이의 관계에 무게를 둔다. 분야를 건너 읽기에서는 같은 기술을 사회·문화의 글과 함께 놓았을 때 질문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볼 수 있다.
- 지난 호와 별도의 글을 웹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뉴스레터의 한 호를 읽은 뒤 같은 관심사를 이전 글로 거슬러 올라갈 경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