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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녀

「소공녀」는 전고운이 감독하고 2017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상영한 장편 영화다. 가사도우미로 일하는 미소는 생활비가 오르는 상황에서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남기려다 집을 떠난다. 서울 곳곳의 친구 집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삶의 조건이 드러난다. 영화제의 소개는 이 작품을 자존감과 고집을 다루는 블랙코미디로 설명한다.

핸드메이드 웹을 작은 규모로 운영하는 일과 함께 생각할 때도 ‘적게 가진다’는 결과만으로 자발적인 선택과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황을 같게 볼 수는 없다.

  • 미소가 지키려는 것과 포기하는 것을 적어보자.
  • 그 선택을 돕거나 막는 비용도 옆에. 취향을 지키는 비용을 같이 보는 것이다.

이 비교는 영화의 주거 문제를 개인의 취향 문제로 축소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작업 조건을 돌아보는 방법이다. 작게 사는 것과 선택권은 규모가 작다는 말에 어떤 차이가 가려지는지 논의할 다음 주제다.

참고

#영화 #생활 #도시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