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보드(storyboard)는 시간에 따라 이어지는 장면을 그림과 짧은 글로 나누어 나타낸 것이다. 영상 제작뿐 아니라 사용 상황과 서비스의 흐름을 살피는 데도 쓴다.
- 전시장의 안내기를 쓰는 장면이라면 기기를 잡기 전, 작품 앞에서 조작하는 동안, 반납한 뒤를 함께 그릴 수 있다. 화면 밖의 상황도 드러난다.
- 와이어프레임은 화면의 배치를, 스토리보드는 사람과 사건의 흐름을 중심으로 표현할 수 있다. 목적에 따라 두 가지를 함께 쓴다.
- 그린 장면은 관찰 기록일 수도, 아직 확인하지 않은 가정일 수도 있다. 사용 시나리오를 실제 이용자의 경험처럼 단정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