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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라인

스파크라인(sparkline)은 문장이나 표의 작은 자리에 넣어 변화의 모양을 보여주는 그래픽이다. 에드워드 터프티는 글자와 숫자가 들어가는 곳에 그래픽도 함께 놓는 방식으로 설명한다. (터프티의 이론과 사례)

  • 전시의 하루 관람객 수를 표에 적는다고 가정하자. 마지막 날 숫자 옆에 기간 전체의 작은 그래프를 놓으면 그 숫자가 상승 중인지 하락 중인지 함께 볼 수 있다.
  • 모든 축과 눈금을 생략해야 하는 규칙은 아니다. 기간, 단위, 마지막 값처럼 해석에 필요한 정보는 그래프 옆이나 표 머리말에 남긴다.
  • 여러 줄의 모양을 비교하려면 척도가 같은지 살핀다. 각각의 최솟값과 최댓값으로 높이를 맞추면 작은 변동도 큰 변동만큼 출렁여 보일 수 있다.
  • 가로세로 비율을 바꾸면 같은 자료의 기울기가 달라 보인다. 종횡비는 그래프를 담는 상자의 조건이면서 자료를 읽는 조건이기도 하다.
  • 데이터타입은 이런 그래프를 폰트로 표시하는 사례다. 숫자가 줄을 맞추는 법과 함께 보면 수치와 그래프를 같은 표 안에 놓을 때의 관계를 살필 수 있다.

#개념 #데이터 #시각화 #타이포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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