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눌리지 않은 하이퍼링크를 상상한다. 방문 수를 세지 않았다면 아무도 오지 않았는지는 알 수 없다. 도착지는 아직 있고 연결할 까닭도 남아 있다. 통행량 없는 갈림길을 지우기 전에 한 번 가본다.
#사유 #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