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매거진(Eye Magazine)의 웹사이트는 그래픽 디자인과 시각 문화를 다루는 잡지의 글과 활동을 소개한다. 디자이너와 작업에 관한 기사와 비평을 통해 결과물이 놓인 맥락을 읽을 수 있다. 타이포그래피와 책과 포스터처럼 새로운 질서와 가까운 매체도 주요 탐색 대상이다. 잡지의 호별 정보와 온라인 글을 오가며 종이와 웹이 내용을 나누는 방식도 살펴볼 수 있다. 그래픽 디자인을 이미지를 수집하는 일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읽고 해석하는 활동으로 대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