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없이(Without Adobe)’는 어도비의 도구 없이 작업하는 실천이다. 오늘날 디자이너는 어도비의 자발적 후원자다. 작업 대부분은 어도비에서 마련한 경로를 따라 어도비에서 시작해 어도비로 끝난다. 그 과정에는 정기적으로 사용료를 납부하는 일도 포함된다. 이 작은 실천의 목적은 스스로 자신만의 도구를 탐색하는 데 있다.
‘어도비 없이(Without Adobe)’는 어도비의 도구 없이 작업하는 실천이다. 오늘날 디자이너는 어도비의 자발적 후원자다. 작업 대부분은 어도비에서 마련한 경로를 따라 어도비에서 시작해 어도비로 끝난다. 그 과정에는 정기적으로 사용료를 납부하는 일도 포함된다. 이 작은 실천의 목적은 스스로 자신만의 도구를 탐색하는 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