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 웹사이트는 미리 준비한 파일을 요청에 따라 제공하는 웹사이트다. 방문할 때마다 서버가 HTML을 새로 조립하는 동적 웹사이트와 구분한다.
- 작품별 HTML 파일과 이미지 폴더로 만든 포트폴리오가 한 예다. 변경한 파일을 다시 배포하면 새 내용이 제공된다.
- 정적이라는 말은 화면이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다. CSS 애니메이션과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웹 브라우저 안에서 필터나 메뉴도 작동한다.
- 로그인이나 결제처럼 서버 처리가 필요한 기능을 외부 서비스와 연결할 수도 있다. 이때 어떤 자료가 파일에 있고 어떤 자료가 외부 서버에 있는지 나누어 살핀다.
- 여러 HTML 파일을 원고와 틀에서 미리 만드는 방식은 정적 사이트 생성기로 이어진다. 네오시티에서 직접 파일을 고치는 방식도 출발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