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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유민
새로운 질서의 65기 친구.
매주 금요일 저녁 지연, 지은, 민정, 수영 그리고 구홍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글 읽고 있는 모든 분들께. 만나서 반가워요.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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