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고(Cargo)는 디자이너와 예술가가 작업을 소개하는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다. 사이트 제작 도구와 템플릿을 제공하며 창작물을 화면에 배치하도록 돕는다. 이용자들이 만든 사이트를 탐색하는 공간도 함께 운영한다. 제작 사례를 둘러보면 같은 도구를 사용해도 이미지와 글과 이동 방식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자신의 작업을 어떤 순서와 크기로 보여줄지 고민할 때 편집의 참고 자료로 삼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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