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마크(Crossmark)는 출판된 자료의 수정·철회 등 현재 상태를 확인하도록 크로스레프(Crossref)가 제공하는 서비스다. 출판사가 상태 정보를 등록하면 독자는 문서의 버튼을 통해 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버튼 자체가 내용의 정확성이나 품질을 보증하는 표시는 아니다. (크로스마크 안내)
바뀐 문서 알아보기
- 웹 페이지와 PDF에 상태 확인 수단을 제공한다. 파일을 받은 뒤에도 수정 여부를 살펴볼 통로가 생긴다.
- 출판사는 DOI와 업데이트 정보를 등록하고, 수정에 관한 정책을 공개해야 한다. 버튼이 출판사의 보고를 대신하지 않는다.
- 변경 기록이 무엇을 고쳤는지 설명한다면, 크로스마크는 읽고 있는 자료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는 접점을 제공한다. 정정 공지로 이어지는 길을 문서 안에 남기는 방식이다.
서비스의 운영 조건은 크로스레프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