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메이커스(Filmmakers)는 영상 제작에 필요한 사람·장소·자료와 제작 경험을 나누는 한국의 커뮤니티다. 질문, 제작팀과 스터디, 스태프와 배우 모집 등 작업의 단계마다 게시판이 나뉘어 있다. 완성된 영화를 보는 자리에서 영화를 만드는 일의 안쪽으로 이동할 수 있다.
제작의 안쪽
- 제작현장에서는 스태프가 남긴 제작일지를 읽을 수 있다. 완성작의 장면과 그 장면을 준비한 기록을 나란히 보면 촬영 이전의 선택도 작업의 일부로 보인다. (제작현장 안내)
- 자료실에는 한국영화 시나리오를 모은 분류가 있다. (한국영화 시나리오 자료실)
- 협업을 준비한다면 먼저 촬영 전의 약속을 정리해보자. 촬영일·장소·역할·보수·작업 공개 범위를 구체적으로 적는 편이 ‘좋은 경험’이라는 한마디보다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