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파이(Ren’Py)는 글·이미지·소리로 상호작용하는 이야기를 만드는 비주얼 노블 엔진이다. 대사와 장면을 적는 스크립트 언어를 제공하며, 복잡한 처리를 위해 파이썬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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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의 대사와 서술을 쓰고 그림과 장면 전환을 덧붙이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만든다. (렌파이 빠른 시작 안내) 트와인과 비교하며 선택지의 연결뿐 아니라 대사가 나타나는 속도와 화면의 배치를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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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프로젝트는 저장·불러오기·되돌리기 기능을 갖춘 상태로 시작한다. (렌파이 빠른 시작 안내) 독자가 앞 문장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조건도 이야기의 형식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