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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메시지를 함께 쓰기

버그를 고치는 일과 오류를 만난 사람에게 설명하는 일은 함께 필요하다. WAI의 양식 알림 안내를 참고해 문제 위치와 고칠 방법을 알리는 문장을 써보자.

  • ‘잘못했습니다’보다 어떤 입력을 확인해야 하는지 말한다. 확인되지 않은 원인을 사용자 탓으로 쓰지 않는다.
  • 사용자가 다시 할 수 있는 행동을 한 가지씩 적는다. 기다려야 한다면 입력한 내용이 남아 있는지도 설명한다.
  • 성공 메시지도 함께 읽는다. 접수만 된 일을 완료라고 부르거나, 저장에 실패했는데 안심시키지 않는다. 같은 오류에는 같은 설명을 주고, 농담을 넣더라도 상태와 다음 행동을 먼저 보이게 한다. 오류 문구의 고정된 부분은 매번 추리하게 만들지 않는다.

실패 뒤에 남는 입력을 살피면 안내 문구와 실제 동작이 같은 약속을 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 #글쓰기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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