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이 형식을 만드는 방법을 읽다가 오늘 끝낼 범위를 다시 고른다. 남은 일 옆에는 체크 표시 대신 ‘계속’, ‘줄이기’, ‘그만두기’를 적어본다.
미완료의 저녁 식탁에는 일단 밥부터 놓는다.
#사유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