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2026-10-12 00:33:06 editor
| ## 종이에서 다음 주소로 | |
| − | 작은 책의 마지막 면에서 웹사이트 하나를 만난다면 독서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한 장 출판]]으로 만든 진에 관련 자료의 주소를 남기면 접힌 종이 밖으로 길이 생긴다. 웹에서는 그 종이를 만든 이유나 다음 호의 소식을 더해볼 수 있다. 그렇다고 종이가 웹의 광고판이 되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인쇄된 한 장만 읽어도 뜻이 통하면서 더 읽고 싶은 사람이 건너갈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하다. [[웹사이트 산책]]과 진을 서로 다른 속도의 읽기로 놓고 마지막 면을 구성해보면 좋다. |
| + | 작은 책의 마지막 면에서 웹사이트 하나를 만난다면 독서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한 장 출판]]으로 만든 진에 관련 자료의 주소를 남기면 접힌 종이 밖으로 길이 생긴다. 웹에서는 그 종이를 만든 이유나 다음 호의 소식을 더해볼 수 있다. 그렇다고 종이가 웹의 광고판이 돼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인쇄된 한 장만 읽어도 뜻이 통하면서 더 읽고 싶은 사람이 건너갈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하다. [[웹사이트 산책]]과 진을 서로 다른 속도의 읽기로 놓고 마지막 면을 구성해보면 좋다. |
| #개념 #출판 #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