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을 서랍에 넣어두었다가 힘들 때 꺼내는 장면을 상상한다. 피드백을 다시 읽다가 칭찬의 유효 범위가 궁금해진다. 한 번의 좋은 문장이 평생 같은 문체로 쓰라는 명령은 아닐 텐데.
#사유 #창작